웜그레이테일은 일러스트레이터 김한걸과 아트디렉터 이현아 두 사람이 만나 2015년 11월, 서울의 작은 스튜디오에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대자연을 소재로 한 일러스트레이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을 만듭니다.
두 사람은 회색 꼬리를 가진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산, 바다, 넓은 땅, 나무 그리고 살아있는 모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대자연을 그리고 있지만 저희도 대자연과 가까운 생활을 하고 있지는 못해요.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그저 대자연을 동경하는 도시 생활자이지요.
그래서 대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사람들과 나누고 좋은 기분을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WARMGREY TAIL is a collaboration between illustrator, KIM Hangeol and art director, LEE Hyuna.
The husband and wife team happily live with two grey-tailed cats, and in 2015, their brand was launched in a small studio in Seoul.
They illustrate and create a variety of products based on inspirations from Mother Nature.

From the mountains, the sea, vast landscapes, plants, and all other living things, stories are created through their illustrations.

“Although we illustrate Mother Nature, we are unable to live closely to her.
Like many other people, we reside in the city, yet simply long to be surrounded by Mother Nature.
We are trying to deliver joy and share our love for Mother Nature amongst everyone.”
Seoul Living Design Fair 2017~2019, 2023 참가
Maison & Objet Paris 2017~2019 참가
ShowUp Amsterdam 2017~2019 참가
Messe Nordstil Hamburg 2017~2018 참가